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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첫 DOOH 상품, ADVoost Screen이 바꾸는 것
AD TECH TREND
네이버의 첫 DOOH 통합 솔루션,ADVoost Screen 전격 분석
그동안 오프라인 옥외광고 집행이 까다롭게만 느껴졌다면? 2026년 7월 출시될 네이버의 새로운 해결책을 미리 짚어봅니다.
그동안 옥외광고(DOOH)는 온라인 광고에 익숙한 퍼포먼스 마케터나 브랜드 마케터일수록 진입 장벽을 크게 느끼는 영역이었습니다. 매체마다 개별 담당자가 다르고, 상품 구성이나 소재 규격도 저마다 제각각이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까다로웠기 때문입니다.
네이버가 2026년 7월,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준비한 첫 번째 옥외광고 통합 솔루션 'ADVoost Screen'을 선보입니다. 핵심은 오프라인 광고를 온라인 광고처럼 아주 쉽게 접근하도록 만드는 데 있습니다.
01. 흩어져 있던 일상의 스크린을 단 하나로 통합하다
ADVoost Screen은 파편화된 오프라인 지면을 강력한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축했습니다. CGV 극장 스크린부터 대형 야외 LED 전광판, 서울고속터미널, 택시 상단 스크린, 식당 내 디지털 주문 플랫폼, 주거 공간의 엘리베이터 스크린, 그리고 지하철 출입구까지 대중들의 오프라인 동선 전반을 포괄합니다.
💡 마케터가 체감하는 가장 큰 변화
이제 복잡하게 매체사를 찾아다니며 일일이 계약할 필요가 없습니다. 네이버 광고 플랫폼인 NOSP 시스템 내에서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를 세팅하듯 캠페인을 손쉽게 생성하고 통합 집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02. 주목해야 할 세 가지 핵심 차별점
네이버가 기존 옥외광고 시장의 불편함을 걷어내기 위해 강조하는 강점은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
FIRST
획기적인 리소스 절감
매체 발굴 및 서치 비용과 복잡한 운영 리소스를 최소화합니다. 특히 'AutoClip AI' 기능을 통해 대표 소재 몇 개만 등록해 두면, 시스템이 다양한 화면 규격에 맞춰 자동으로 소재를 가공 및 편집해 줍니다.
SECOND
유연하고 유기적인 예산 집행
기존의 고정된 기간(1달 또는 2주) 및 고정 구좌 단가 계약 방식에서 벗어납니다. 별도의 기간 구애 없이 최소 집행 금액 기준선 이상에서 마케터가 자유롭게 예산을 세팅할 수 있고, NOSP 콘솔에서 실시간 노출 추이(2~3시간 오차 가능)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THIRD
목적에 따른 전방위적 커버리지
트래픽이 폭발하는 메이저 업무 권역의 대형 랜드마크 스크린부터 일상의 가장 밀접한 로컬 밀착형 매체까지 유기적으로 다룹니다. 캠페인 지향점에 맞춰 도달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리한 믹스를 설계하기 좋습니다.
03. 마케팅 목적과 조건에 부합하는 세 가지 상품군
캠페인의 타깃 및 커버리지 방향성에 맞춰 세 가지 구체적인 상품 스펙트럼으로 나뉩니다.
Premium
랜드마크 각인 패키지
유동인구가 밀집하는 심장부 핵심 상권 위주의 고주목 지면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브랜드 각인형 상품입니다. 지역 타겟팅 기능을 제공합니다.
• 최소 집행 예산: 500만 원
Basic
생활 밀착형 커버리지
소비자들의 실제 생활 동선 영역에서 대량의 빈도 높은 노출을 확보하는 가성비 위주 지면 구성입니다. 마찬가지로 지역 타겟팅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최소 집행 예산: 100만 원
강남 프라임
강남 중심 타겟 집중형
대한민국 주요 상권 핵심인 강남 대로변의 최적화된 초대형 LED 전광판 및 센트럴시티 터미널, 주변 영화관 스크린 등 알짜 배기 상권에 압축 집중하는 프리미엄 모델입니다.
• 최소 집행 예산: 500만 원
04. 여전히 과도기에 있는 명확한 한계 영역
매력적인 솔루션이지만 첫 출시 버전을 다루는 만큼, 현재 수준에서 마케터가 인지해야 할 분명한 단점과 제약 요소도 동반합니다.
📌 의사결정 전에 꼭 체크해야 할 세부 조건들
• 리포팅의 깊이: 현재 리포팅 단계에서는 노출량과 소진 비용 확인 수준의 단순 데이터만 가용합니다. 네이버 포털 검색 결과나 플레이스 매칭 데이터를 결합해 온·오프라인 파이프라인의 실질적 전환 임팩트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심화 성과 리포트는 차기 버전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 정밀 트래킹 부재: 옥외광고에서 기인한 구체적 모바일 전환을 파악하기 위해 QR 트래킹이나 간접 증분 분석 등 다방면의 전환 트랙킹 프레임워크가 고려되고 있으나 여전히 논의 단계입니다.
• 매체 편중 및 비중 조절 불가: 마케터가 특정 매체나 마음에 드는 지면만 수동으로 골라서 송출 우선순위 비중을 임의 가중할 수 없습니다. 타깃 조건과 총예산 설정을 입력하면 내부 알고리즘이 보유한 가용 인벤토리 파이프라인 안에서 자동 믹스 처리해 송출하는 형태입니다.
일부 정밀한 매체별 미세 제어 및 후속 측정 기능은 아직 빌드업 과정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명확한 오프라인 전환 루프와 값비싼 고정 계약 방식 때문에 그간 옥외 지면을 경험조차 하지 못했던 다양한 중소형 광고주와 스케일업 국면에 놓인 브랜드들에게 ADVoost Screen은 집행의 편의성과 속도 면에서 강력한 신규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26-07-01
허준아 마케터
네이버 애드부스트 효율 극대화 방법
광고비를 열심히 쓰고 있는데도 신규 방문자가 늘지 않아 고민하고 계신가요?
매달 마케팅 예산은 한정되어 있고 대기업처럼 물량 공세를 펼칠 수도 없는 노릇이라 답답한 마음이 먼저 드셨을 겁니다. 네이버에서 새롭게 제안하는 효율 극대화 도구를 활용하면 제한된 예산 안에서도 유효한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바로 네이버 애드부스트라는 기능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네이버 애드부스트란 무엇인가요
네이버 애드부스트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광고주의 타겟팅을 정교화하고 효율적인 지면에 자동으로 광고를 노출해 주는 시스템을 가리킵니다. 기존의 수동 입찰이나 단순 지면 노출 방식에서 벗어나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광고 반응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사용자에게 집중적으로 광고를 보여주는 스마트한 솔루션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장점으로는 복잡한 타겟 설정 과정을 거치지 않아도 시스템이 알아서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아준다는 점이 꼽힙니다. 불필요한 노출을 알아서 필터링하므로 한정된 비용을 낭비 없이 알차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학습하는 데 일정 시간이 필요하며 초기 데이터가 누적되기 전에는 일일 성과 편차가 다소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기능은 신제품 출시 초기 단계처럼 빠르게 대중의 반응을 파악해야 하거나 기존 검색 광고의 유입량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유입 경로를 개척하고자 할 때 도입하면 훌륭한 전환점이 됩니다. 특히 자사의 타겟 고객층이 아직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아 광범위한 모수 속에서 정교한 전환 고객을 가려내야 할 때 매우 효과적으로 작동합니다.
기존 성과형 광고와 애드부스트의 차이점
기존의 네이버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마케터가 연령, 성별, 관심사, 지역 등의 조건을 일일이 수동으로 세팅해야 했습니다. 타겟팅 범위를 너무 넓게 잡으면 무의미한 클릭으로 광고비가 빠르게 소진되고 반대로 너무 좁게 설정하면 노출 자체가 일어나지 않아 실무진의 운영 난이도가 꽤 높은 편이었습니다. 수시로 성과 지표를 모니터링하며 입찰가를 수동으로 조율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늘 뒤따랐습니다.
이와 달리 애드부스트는 시스템 내부의 최적화 알고리즘이 스스로 적정 입찰가와 타겟을 찾아내는 자율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설정해 둔 목표 전환 단가나 일일 예산 범위 내에서 실시간 고객 반응을 분석하고 반응도가 가장 뜨거운 지면과 사용자층에 우선적으로 노출을 몰아주는 구조를 취합니다.
따라서 두 방식은 비즈니스의 현재 상황에 맞춰 다르게 도입해야 합니다.
특정 소도시 지역 거주자나 매우 좁은 연령대의 고객만을 정밀하게 타겟팅해야 하는 오프라인 기반 비즈니스라면 기존의 수동 타겟팅 광고가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브랜드 도달률을 넓히면서 머신러닝의 분석 능력을 빌려 전환당 비용을 최적화하고자 한다면 애드부스트를 도입하는 편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실무 마케터가 바로 적용하는 최적화 전략
애드부스트의 진가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세밀한 기술 설정보다 매력적인 광고 소재 기획에 훨씬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시스템이 아무리 고도화된 타겟을 매칭해 주더라도 소재의 메시지가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면 결국 전환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실무에서 즉시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핵심 운영 포인트 세 가지입니다.
다양한 소구점의 소재 테스트: 소구점을 다르게 잡은 최소 세 가지 이상의 이미지와 카피 조합을 등록해 두고 인공지능이 최적의 조합을 스스로 학습하여 우수 소재를 선별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충분한 학습 기간 확보: 머신러닝 초기 단계에서는 시스템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최소 5일에서 일주일 정도는 일일 예산을 일정 수준 이상 넉넉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단기적인 효율 저하에 일희일비하며 설정을 자주 바꾸게 되면 학습이 초기화됩니다.
정밀한 전환 추적 태그 유지: 장바구니 담기, 회원 가입, 최종 구매 완료 등의 전환 행동이 정상적으로 추적되어야 시스템이 수집된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똑똑하게 고효율 타겟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마치며
결국 디지털 마케팅의 성공 여부는 매체 최신 기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유연한 실험 정신에 달려 있습니다. 네이버 애드부스트는 수동 운영의 피로도에 갇혀 있던 광고주분들에게 더 넓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는 실용적인 열쇠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당장 자사 웹사이트의 전환 추적 태그가 정상적으로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점검해 보고, 가벼운 테스트 예산으로 애드부스트 캠페인을 신규로 생성하여 직접 그 효율을 가늠해 보시는 유의미한 첫걸음을 떼어 보시기 바랍니다.관련하여 설정이나 운영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기거나, 보다 효율적인 캠페인 구조 설계가 필요하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함께 점검하고 개선 방향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26-07-01
박예슬 마케터
스마트스토어 vs 자사몰 알잘딱 한번에 정리
스마트스토어 vs 자사몰, 알잘딱 정리해 드립니다.안녕하세요 AMPM글로벌 노민지 마케터입니다.온라인으로 뭔가를 팔겠다고 마음먹은 순간, 누구나 한 번쯤 이 고민에 빠집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할까, 아니면 내 쇼핑몰(자사몰)을 따로 만들까?" 주변에서는 이랬다저랬다 조언이 들어오고, 인터넷에 찾아보면 정보는 너무 많아서 오히려 헷갈리기만 하죠.그래서 오늘은 광고나 마케팅을 잘 모르시는 분들도 한 번 읽고 "아, 이런 차이구나!" 하고 바로 이해하실 수 있도록,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을 깔끔하게 알잘딱(알아서 잘 딱 깔끔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스마트스토어스마트스토어는 쉽게 말해 네이버라는 대형 쇼핑몰 안에서 가게 하나를 여는 것입니다. 네이버가 이미 수많은 고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가게를 열면 네이버 검색이나 네이버 쇼핑 탭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객이 들어옵니다. 상품 등록, 결제, 정산까지 네이버가 제공하는 시스템 안에서 처리되므로 초기 세팅이 매우 간단합니다. 별도의 쇼핑몰을 개발할 필요 없이, 네이버 안에서 상품만 등록하면 바로 판매를 시작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2. 자사몰 자사몰은 내가 직접 짓는 독립된 쇼핑몰입니다. 도메인(인터넷 주소)을 구매하고, 쇼핑몰 솔루션을 선택해 디자인하고, 결제 시스템을 연결하는 등 모든 것을 내 주도하에 구축합니다. 남의 건물에 가게를 내느냐, 내 땅에 내 건물을 짓느냐의 차이로 이해하시면 가장 직관적입니다. 자사몰은 브랜드 정체성을 자유롭게 디자인에 반영할 수 있고, 고객의 구매 이력과 행동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여 체계적인 재구매 마케팅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3. 스마트스토어&자사몰 유사점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은 운영 주체와 구조가 다르지만, 사실 목적과 기본 기능에서는 많이 닮아 있습니다.첫째, 온라인에서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채널이라는 본질이 같습니다. 상품을 등록하고, 고객이 주문하면 결제를 처리하고, 배송을 진행하는 핵심 흐름은 동일합니다.둘째, 사업자 등록증이 있어야 정식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개인계정으로도 가능하지만, 전문 판매자나 정식 사업자로 전환하면 신뢰도와 혜택이 달라지는 구조는 양쪽 모두에 적용됩니다.셋째, 광고를 통해 노출을 늘릴 수 있습니다.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 쇼핑검색광고, 자사몰은 네이버/구글 검색광고나 SNS 마케팅 등을 활용합니다. 방식은 달라도 "광고를 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닿을 수 있다"는 원리는 같습니다.넷째, 리뷰, 고객 응대, 배송 관리 등 운영의 핵심 요소를 공유합니다. 고객이 물건을 받고 리뷰를 남기고, 문의를 하고, 재구매를 고려하는 여정은 채널이 무엇이든 동일하게 흘러갑니다.4. 스마트스토어&자사몰 차이점닮은 부분이 있는 만큼, 차이점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 차이점들 때문에 둘 중 하나만 운영하고자 고민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핵심적인 차이를 5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고객 유입 방식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 검색과 쇼핑 탭이라는 이미 거대한 유입 통로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장화 추천" 같은 키워드로 고객이 검색하면 관련 상품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구조입니다. 반면, 자사몰은 고객을 데려오는 일을 전적으로 내가 해야 합니다. 검색광고, SNS 마케팅, 브랜드 인지도 구축 등 초기 트래픽 확보에 상대적으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비용 구조스마트스토어는 매출에 따라 플랫폼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판매 금액 기준으로 약 3~6% 수준의 수수료가 부과되며, 네이버 쇼핑검색광고를 병행하면 광고 비용이 추가됩니다. 자사몰은 매출에 비례하는 판매 수수료 자체가 없습니다. 대신 호스팅, 도메인, 솔루션 이용료 등 고정 비용이 발생합니다. 즉, 매출이 작을 때는 스마트스토어가 부담이 적고, 매출이 커질수록 자사몰의 수수료 절감 효과가 커지는 구조입니다.- 고객 데이터 소유권이 부분이 사실상 가장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한 고객의 상세 정보(연락처, 구매 이력, 행동 패턴 등)는 네이버 플랫폼이 소유합니다. 판매자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자사몰은 고객 데이터를 전적으로 내가 소유합니다.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재구매 유도, 등급별 혜택, 개인화 마케팅 등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 종속성스마트스토어는 네이버의 알고리즘 변화, 수수료 정책 수정, 노출 규칙 변경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어느 날 검색 노출이 줄었다거나 수수료가 올랐을 때,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이 제한적입니다. 자사몰은 외부 플랫폼 정책에 휘둘리지 않고 내 브랜드의 운명을 내가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산 가치가 다릅니다.-> 즉, 스마트스토어는 '고객을 데려오는 채널', 자사몰은 '고객을 자산으로 쌓는 채널'입니다.5. "스마트스토어만 해도 되잖아요?" or "자사몰만 있으면 되잖아요?"이 질문이 가장 많이 들어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하나만 고집하는 것은 사업적으로 위험할 수 있습니다.스마트스토어만 운영할 때의 가장 큰 리스크는 수익 구조의 악화입니다. 매출은 분명히 늘어나는데, 수수료와 광고비를 떼고 나면 실제 남는 수익은 생각보다 적습니다. 게다가 고객 데이터를 내가 소유하지 못하니, "단골을 만들어 재구매를 이끌어내는" 장기 전략을 짜기 어렵습니다. 매출이 커질수록 이 한계는 더 뚜렷해집니다.반대로 자사몰만 운영할 때의 리스크는 초기 고객 확보의 어려움입니다. 멋진 쇼핑몰을 만들어 놓았어도, 고객이 들어오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자사몰은 스마트스토어처럼 자연 유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마케팅 투자와 브랜드 인지도 구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초보 판매자가 처음부터 자사몰만으로 시작하는 것은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그래서 현실적인 전략은 현재 브랜드의 상태를 진단하고, 상태에 따라 두 채널을 병행하는 것입니다.마무리하며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 각각의 장단점과 병행 전략을 이해하셨더라도, 막상 운영을 시작하면 여기저기 막히는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수수료 구조를 어떻게 최적화할지, 자사몰 구축을 언제 시작할지, 두 채널을 어떻게 통합 관리할지, 광고비는 얼마나 투입해야 할지 — 혼자서 모든 것을 판단하기에는 고려해야 할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스마트스토어나 자사몰 운영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연락 주세요무료 상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매출 규모, 상품군, 목표에 맞춰 가장 효율적인 채널 전략과 마케팅 방향을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초보 창업자든 기존 셀러든, 누구나 환영합니다. 작은 고민이라도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함께 매출을 키우고, 마진을 지키고, 브랜드를 자산으로 만드는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26-07-01
노민지 마케터
협업광고로 자사몰 매출 한계 극복!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 광고만으로 매출 한계를 느끼고 계신가요? 매번 똑같은 타겟팅과 노출 방식에 지쳐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 있다면 '이 방법' 이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가 자체 쇼핑몰 활성화에만 매달리느라 정작 더 큰 잠재고객층을 놓치고는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대형 플랫폼의 막강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해 자사몰 광고로는 만날수 없던 새로운 고객층을 만나는게 가능합니다. 바로 무신사와 올리브영 같은 거대 플랫폼과의 협업광고입니다.
대형 플랫폼의 구매 데이터를 활용하는 협업광고
협업광고란 자사몰이나 스마트스토어 단독으로 광고를 진행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브랜드가 입점해 있는 대형 플랫폼의 실제 고객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광고를 집행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올리브영이나 무신사 같은 플랫폼에 입점한 브랜드가 해당 플랫폼 내부에서 축적된 유저들의 장바구니 담기, 구매 이력, 조회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메타나 인스타그램 같은 외부 매체에서 정밀한 타겟팅 광고를 송출하는 구조입니다.
이 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도가 극도로 높은 실구매 데이터를 곧바로 마케팅에 적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한 관심사를 넘어 실제로 플랫폼 안에서 돈을 지불한 경험이 있는 핵심 타겟에게만 광고를 보여주기 때문에 전환율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도가 높은 대형 플랫폼의 신뢰도를 자사 브랜드에 투영할 수 있어 광고 클릭율과 브랜드 신뢰도가 동반 상승하는 이점도 있습니다.
반면 단점도 명확하게 존재합니다. 협업광고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플랫폼과의 파트너 비즈니스 자산 공유, 카탈로그 연동, 메타 비즈니스 관리자 설정 등 기술적이고 행정적인 절차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플랫폼 담당자와의 긴밀한 소통과 세팅 승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오류가 발생하면 광고 시작 자체가 차일피일 미뤄지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협업광고는 자사몰의 트래픽이 부족하여 리타겟팅 설정이 어렵거나, 이미 무신사나 올리브영에 입점해 있지만 내부 노출만으로는 매출 확장에 한계를 느끼는 시점에 도입하면 성과 개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자사몰 단독 광고와 협업광고의 확실한 차이점
자사몰 단독 광고는 브랜드가 직접 소유한 웹사이트에 유입된 고객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픽셀이나 SDK같은 추적도구를 심어 획득한 고유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고객 관계 관리와 브랜딩을 정교하게 진행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자사몰의 체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방식이지만, 초기 방문자가 적은 단계에서는 데이터 모수가 부족해 광고 최적화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 협업광고는 무신사나 올리브영이 이미 구축해 놓은 거대한 유저 데이터베이스를 그대로 대여해 쓰는 개념입니다. 타겟팅의 출발선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기존 자사몰의 데이터보다 더 많은 잠재고객에게 노출 될수 있습니다.자사몰로 유입시키는 대신 플랫폼 내 브랜드 상세페이지나 기획전 페이지로 직접 고객을 보내기 때문에 기존 플랫폼 고객이라면 회원가입등 별도의 절차가 없이 상대적으로 구매가 간편해 결정을 내리는 속도도 훨씬 빠릅니다.
만약 현재 브랜드 인지도가 낮고 빠른 매출 확보가 급선무인 상황이라면 플랫폼의 힘을 빌리는 협업광고를 고려하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운영을 위해서는자사몰 회원가입 유도와 자체 구매도 놓칠수는 없기에 자사몰 단독 광고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여가는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합니다.
협업광고 도입 시 반드시 극복해야 할 장벽협업광고는 특히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와 같은 이미 거대한 플랫폼이 존재하는 업종에서 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줍니다. 올리브영에 입점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출을 동시에 잡고 싶은 뷰티 브랜드나, 무신사의 탄탄한 팬덤을 기반으로 신제품을 런칭하려는 패션 브랜드에게는 점점 선택이 아닌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진행과정 마주하는 가장 큰 난관은 첫 단추를 끼우는 세팅 단계입니다. 페이스북 비즈니스 매니저 안에서 플랫폼 측의 카탈로그 권한을 공유받고, 각 매체의 픽셀과 전환 API를 일치시키는 과정은 말만 들어도 복잡하고,마케팅 비전문가나 1인 브랜드 대표가 감당하기에 시간적, 정신적 소모가 매우 큽니다. 권한 하나를 잘못 설정하면 며칠 동안 광고가 중단되거나 엉뚱한 고객에게 비용이 낭비되는 경우도 있구요.
이러한 번거로움과 초기 설정의 두려움 때문에 많은 브랜드들이 초기 세팅부터 세부 운영까지 전문 대행사에 위임하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플랫폼과의 까다로운 조율 과정을 대행사가 전담하여 해결해주기 때문에,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불필요한 세팅 절차에 힘을 빼지 않고 오직 제품의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카피 작성과 소재 기획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불필요한 시행착오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인 광고 운영이 되는거죠.
협업광고는 검증된 플랫폼의 인프라와 데이터를 빌려 우리 브랜드의 도약 발판으로 만드는 마케팅 수단입니다. 복잡한 세팅이라는 장벽 하나만 넘어선다면 정체된 매출을 깨뜨릴 확실한 돌파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현재 우리 브랜드가 입점한 채널의 자산을 100퍼센트 활용하고 있는지, 오늘 마케팅 전략을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협업광고, 자사몰 광고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고민이 있으시다면,AMPM global 퍼포먼스 1팀 송준석 에게 언제든 문의주세요 :-)
26-07-01
송준석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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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9
김지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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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업종 구매 증대하는 광고 전략 꿀팁_네이버, 메타
26-06-23
조현영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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