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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월 100만 원으로 네이버 광고, 어떻게 해야 성과가 날까?
AMPM Global Marketing Insight
적은 예산으로 최대 효율을 만드는네이버 광고 전략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입니다.
“예산이 적은데, 효과가 있을까요?”
네이버 광고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월 50~150만 원이면 충분히 성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월 수천만 원을 쓰는 광고주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해서는 안 됩니다. 적은 예산에는 적은 예산에 맞는 전략이 따로 있습니다.
핵심 원칙: 넓게 깔면 어디서도 데이터가 안 쌓이고, 좁게 집중하면 적은 돈으로도 전환이 나옵니다.
이 글에서는 네이버 광고 예산이 한정된 상황에서 어떤 매체를, 어떤 키워드로, 어떤 구조로 운영해야 하는지, 그리고 리뷰가 없는 신규 스마트스토어의 생존 전략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1. 내 예산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같은 네이버 광고라도 예산 규모에 따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범위가 다릅니다.
월 30만 원 이하
검색광고 1개 캠페인 운영핵심 키워드 5~10개에만 초집중
월 50~100만 원
검색광고 + 쇼핑검색 병행 가능키워드 20~30개 운영
월 100~200만 원
브랜드 검색광고 추가GFA 테스트 유입 병행
적은 예산으로 여러 매체를 동시에 돌리면 유의미한 데이터가 쌓이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없으면 최적화가 안 되고, 결국 CPA(전환당 비용)만 높아집니다. 한정된 예산일수록 한 곳에 집중하는 것이 정답입니다.
2. 업종별 우선 매체 선정
이커머스 (스마트스토어)
쇼핑검색 광고에 집중하세요. 상품 이미지, 가격, 리뷰가 한 화면에 보여 클릭 전부터 구매 판단이 이뤄지므로 전환율이 가장 높습니다.
DB 업종 (병원, 학원, 상담)
검색광고(SA)에 집중하세요.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용자는 이미 강한 문의 의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 리뷰가 없는 신규 스마트스토어는 예외입니다. 이들은 쇼핑검색이 아니라 GFA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유는 아래에서 상술합니다.)
3. 키워드 전략: 좁고 날카롭게
월 100만 원으로 키워드 100개를 돌리면 키워드당 하루 예산은 고작 333원입니다. 클릭 한 번조차 어려운 금액이죠.
✔ 전환 의도가 높은 세부 키워드
'유산균' 같은 빅키워드 대신 '여성 유산균 추천', '30대 장건강 유산균'을 노리세요. CPC는 낮고 전환율은 높습니다.
✔ 자사명 키워드 방어
브랜드 키워드는 CTR 14%, CVR 25%에 달할 만큼 효율이 압도적입니다. 경쟁사에게 고객을 뺏기지 않기 위한 필수 장치입니다.
✔ 지역명 + 업종 키워드
'강남 피부과'처럼 지역이 포함된 키워드는 경쟁이 덜하면서 실제 방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4. 적은 예산의 생명줄: 타겟팅과 관리
불필요한 소비를 0원으로 만드는 법
시간대 타겟팅: 전환이 안 되는 새벽 시간은 끄세요. 이커머스는 오전 10~14시, 저녁 20~23시에 집중 노출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제외 키워드 관리: '부작용', '만드는 법' 등 정보 탐색형 검색어를 매주 필터링하세요. 월 예산의 30%를 지킬 수 있습니다.
확장소재 활용: 전화번호, 위치, 프로모션 문구는 추가 비용이 없습니다. 클릭률(CTR)을 높여 품질지수를 개선하고 CPC를 낮춰줍니다.
5. 신규 스마트스토어의 반전 전략: GFA
리뷰가 없는 신규 스토어가 쇼핑검색에 뛰어들면 리뷰 수백 개를 가진 경쟁사 옆에서 들러리만 서게 됩니다. 이때는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가 해답입니다.
쇼핑검색 광고
리뷰 수가 노출됨 → 신규 업체에 절대적 불리
GFA (배너 광고)
이미지와 카피만 노출 → 리뷰가 없어도 매력도로 승부 가능
단계별 성장 프로세스:
1. GFA 유입: 런칭 혜택을 강조해 첫 구매와 리뷰를 확보합니다.
2. 리뷰 축적: 리뷰 30~50개가 쌓일 때까지 버팁니다.
3. 쇼핑검색 전환: 리뷰 경쟁력이 생겼을 때 쇼핑검색으로 비중을 옮깁니다.
4. 리타겟팅: 이탈한 고객을 GFA로 다시 불러오는 구조를 완성합니다.
6. 상황별 맞춤 세팅 가이드
💡 월 50만 원 - 리뷰 있는 스토어
쇼핑검색 전액 집중 / 상위 3~5개 상품 노출 / 전환 집중 시간대 타겟팅
💡 월 100만 원 - DB 업종 (피부과 등)
SA 80만 원 + 브랜드 방어 20만 원 / 지역+증상 키워드 15개 / 전화번호 확장소재 필수
💡 월 150만 원 - 자사몰 브랜드
브랜드 방어 30만 원 + 쇼핑검색 100만 원 + GFA 리타겟팅 20만 원
정리
네이버 광고 예산이 적다고 성과를 못 내는 건 아닙니다. 처음부터 여러 매체를 동시에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매체에서 성과를 만들고 그 데이터를 기반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좁게 집중하고, 철저히 관리하고, 상황에 맞는 매체를 선택하세요. 이것만으로도 당신의 예산은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적은 예산으로 네이버 광고를 시작하고 싶으신데 어디서부터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예산과 업종에 맞는 매체 선택부터 키워드 구조까지 함께 잡아드릴 수 있습니다.
26-06-17
한선용 마케터
광고 성과가 안 좋을 때, 바로 꺼야 할까요?
광고를 운영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광고를 켰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없다.”“비용은 쓰이고 있는데 전환이 잘 나오지 않는다.”“이 광고를 더 지켜봐야 할지, 바로 꺼야 할지 모르겠다.”성과가 기대보다 낮으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보통**“이 광고를 꺼야 하나?”**입니다.하지만 광고를 바로 끄는 것이 항상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반대로 성과가 좋지 않은 광고를 계속 유지하는 것도 좋은 판단은 아닐 수 있습니다.중요한 것은 광고를 끄느냐, 유지하느냐가 아니라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가입니다.광고 성과가 부족할 때는현재 광고가 어떤 단계에 있는지, 데이터가 충분히 쌓였는지,그리고 어느 구간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1. 데이터가 충분히 쌓였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광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성과를 너무 빠르게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특히 새로운 캠페인, 새로운 소재, 새로운 타겟을 테스트하는 단계라면초반 결과만 보고 바로 결론을 내리기보다일정 기간 동안 반응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초반에는 노출이 충분히 발생하지 않았거나,클릭 수가 적어 판단할 수 있는 데이터가 부족하거나,전환까지 이어지는 시간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물론 모든 광고를 오래 지켜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다만 판단할 수 있을 만큼의 데이터가 쌓였는지는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노출은 충분했는지,클릭은 어느 정도 발생했는지,전환 판단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흐름이 있었는지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를 바로 끄면실제로는 더 확인이 필요했던 광고를 너무 빨리 중단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광고를 끌지 말지 판단하기 전에먼저 지금 데이터가 판단 가능한 수준인지부터 봐야 합니다.2. 비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광고비가 빠르게 소진되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하지만 광고를 판단할 때는 단순히“비용이 많이 나갔다”만 보면 안 됩니다.중요한 것은 그 비용이 어떤 반응을 만들고 있는지입니다.예를 들어 비용은 사용되고 있지만노출 대비 클릭이 발생하고 있거나,클릭 이후 상세 페이지 조회, 문의 버튼 클릭, 장바구니, 상담 신청 시도 같은 중간 반응이 있다면바로 종료하기보다 어느 구간에서 전환이 막히고 있는지 더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반대로 비용은 많이 쓰이지 않았더라도노출 대비 클릭이 거의 없거나,클릭 이후 바로 이탈하는 흐름이 반복된다면소재나 메시지, 랜딩 흐름을 점검해야 할 수 있습니다.광고비는 단순히 많이 썼는지보다그 비용이 고객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성과가 부족한 광고라도어떤 중간 반응이 있는 광고와, 아무 반응 없이 비용만 소진되는 광고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3. 노출 문제인지, 클릭 문제인지, 전환 문제인지 나눠봐야 합니다광고 성과가 낮다고 해서 원인이 모두 같은 것은 아닙니다.어떤 광고는 노출 자체가 부족해서 성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고,어떤 광고는 노출은 충분하지만 클릭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또 어떤 광고는 클릭은 나오지만 전환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이 세 가지는 모두 다른 문제입니다.노출이 부족하다면예산, 입찰, 타겟 규모, 캠페인 설정을 확인해야 합니다.클릭이 부족하다면소재, 카피, 후킹 메시지, 이미지 경쟁력, 고객 관심도와의 연결성을 봐야 합니다.클릭은 있는데 전환이 부족하다면랜딩페이지, 가격, 혜택, 신청 과정, 신뢰 요소, 문의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그런데 이 과정을 나누지 않고“성과가 안 좋다”는 이유만으로 광고를 꺼버리면정확한 원인을 찾기 어렵습니다.광고를 종료할지 판단하기 전에먼저 어느 구간에서 막히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광고 성과는 하나의 숫자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노출 → 클릭 → 랜딩 → 전환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4. 테스트 목적의 광고인지, 확장 목적의 광고인지 구분해야 합니다광고를 판단할 때는해당 광고가 테스트 목적이었는지, 확장 목적이었는지도 중요합니다.테스트 광고는 처음부터 높은 전환 성과를 기대하기보다고객 반응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이 강합니다.어떤 메시지가 반응하는지,어떤 소재 방향이 클릭을 만드는지,어떤 타겟에서 관심이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반면 확장 광고는 이미 반응이 확인된 구간에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 성과를 키우는 목적에 가깝습니다.이 두 가지를 같은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테스트 광고는 결과가 부족하더라도고객 반응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면 다음 운영 방향을 잡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반대로 확장 광고는 이미 검증된 구조를 키우는 목적이기 때문에일정 수준의 효율이 유지되는지 더 엄격하게 봐야 합니다.광고를 끌지 말지 판단하기 전에먼저 이 광고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테스트 광고는 반응을 확인하는 기준으로,확장 광고는 효율을 유지하는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5. 바로 끄기보다 수정이 먼저인 경우도 있습니다성과가 부족하다고 해서 광고를 완전히 종료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때로는 광고를 끄는 것보다일부 요소를 수정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타겟은 괜찮은데 소재 반응이 약하다면타겟을 유지한 채 소재를 교체해볼 수 있습니다.소재 클릭은 나오는데 전환이 부족하다면광고를 끄기보다 랜딩페이지, 혜택 구성, 신청 흐름을 먼저 점검해야 할 수 있습니다.특정 캠페인은 성과가 부족하지만그 안의 일부 소재, 키워드, 타겟에서 반응이 확인된다면전체를 끄기보다 반응이 낮은 구간만 정리하는 방식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광고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무조건 켜거나 끄는 이분법이 아닙니다.유지할 부분, 수정할 부분, 정리할 부분을 나눠서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성과가 부족할 때는 광고 전체를 끄기 전에어떤 요소가 문제인지 먼저 분리해서 판단해야 합니다.6. 광고를 끄는 기준은 데이터와 목적에 맞춰 정해야 합니다광고를 운영할 때 가장 어려운 순간은성과가 애매할 때입니다.완전히 나쁘다고 보기도 어렵고,그렇다고 계속 유지하기에도 불안한 상태입니다.이런 상황에서는 기준이 없으면 감정적으로 판단하게 되기 쉽습니다.광고비가 아까워서 너무 빨리 끄거나,반대로 혹시 좋아질까 봐 너무 오래 유지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그래서 광고를 시작할 때는어느 정도의 기간 동안 볼 것인지,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판단할 것인지,어떤 조건이면 유지하고 어떤 조건이면 수정할 것인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예를 들어 일정 수준의 노출과 클릭이 쌓였는데도 전환 흐름이 없다면 점검이 필요할 수 있고,특정 CPA 기준을 크게 벗어난다면 예산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또 소재별 반응 차이가 명확하다면 효율이 낮은 소재부터 교체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기준은 업종, 예산, 매체, 전환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하지만 중요한 것은광고를 끄는 판단도 데이터와 목적을 기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광고 성과가 좋지 않을 때는바로 끌지, 계속 유지할지부터 결정하기보다먼저 원인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노출이 부족한 문제인지,클릭을 만들지 못하는 문제인지,클릭 이후 전환이 막히는 문제인지,광고 목적에 비해 판단이 너무 빠른 것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광고는 단순히 켜고 끄는 것이 아니라반응을 확인하고, 원인을 나누고, 다음 방향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성과가 안 좋을 때일수록 중요한 것은광고를 끌지 말지가 아니라무엇을 기준으로 다음 결정을 내릴 것인지입니다.광고 성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을 때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조건 광고를 끄는 것이 아닙니다.먼저 지금 성과가 부족한 이유가노출의 문제인지, 클릭의 문제인지, 전환 흐름의 문제인지 나눠서 봐야 합니다.광고를 오래 유지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과가 좋아지는 것은 아니고,반대로 성과가 좋지 않다고 해서 바로 꺼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중요한 것은 현재 광고를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는지입니다.데이터가 충분히 쌓였는지,테스트 목적의 광고인지 확장 목적의 광고인지,수정으로 개선 가능성이 있는지,아니면 예산을 줄이거나 종료해야 하는 구간인지 구분해야 합니다.결국 광고 운영은 단순히 켜고 끄는 문제가 아니라,고객 반응을 확인하고 원인을 나눈 뒤 다음 액션을 정하는 과정입니다.현재 운영 중인 광고 성과가 기대보다 낮거나,어떤 광고를 유지하고 어떤 광고를 줄여야 할지 판단이 어렵다면광고 계정 안에서 노출, 클릭, 랜딩, 전환 흐름을 함께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광고비를 더 쓰기 전에,또는 성과가 낮다는 이유로 바로 광고를 끄기 전에,지금 광고가 어느 구간에서 막히고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저희는 단순히 광고를 집행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브랜드의 현재 상황에 맞춰 캠페인 구조, 소재 방향, 랜딩 흐름, 예산 배분을 함께 점검하며광고비가 더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향을 제안드리고 있습니다.현재 광고 성과를 어떻게 판단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지금 운영 중인 광고 구조부터 함께 점검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네이버, 메타, 구글, 틱톡 등 어떤 광고를 진행하고 계시든클릭은 나오지만 구매나 상담 신청이 부족하거나,소재를 계속 바꿔도 성과가 개선되지 않거나,어떤 매체를 유지하고 줄여야 할지 판단이 어렵다면 먼저 전체 광고 구조부터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저희는 단순히 광고 소재를 교체하거나 새로운 매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만 광고를 운영하지 않습니다.브랜드의 현재 상황에 맞게 소재 방향, 랜딩페이지 흐름, 매체별 역할, 전환 데이터 수집 상태, 캠페인 구조와 예산 배분까지 함께 점검해 성과가 나올 수 있는 구조로 광고를 설계하고 있습니다.현재 운영 중인 광고 성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거나, 어떤 부분부터 개선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매체별 수치만 단순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광고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발견하고 실제 구매나 상담 신청까지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함께 분석해 광고비가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향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6-06-17
김윤기 마케터
공항,골프장,백화점,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장소에 방문하는 타겟에게 온라인 광고가 가능하다고?
안녕하세요. 김한아팀장입니다.오늘은 온라인광고를 수년째 하고 있는 저도 처음 알게된 새로운 광고 타겟팅 방법을 알게되어 인사이트 글을 적습니다.우리가 온라인광고를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영역중에 '타겟팅'을 빼놓을수가 없는데요.해외여행을 위해 공항 출국을 앞둔 사용자에게 공항 도착 시 면세점 광고 및 여행자 맞춤형 이벤트 배너를 노출한다면 잠재고객을 명확하게 타겟팅했기에 매우 효율적인 광고가 가능하겠죠?골프장, 외제차 매장, 명품관, 백화점과 같은 장소에 방문하는 유저에게 고소득자를 타겟하는 배너를 노출한다면잠재고객을 명확하게 타겟팅했기에 매우 효율적인 광고가 가능하겠죠?그런데 이런 타겟팅을 어떻게 하냐고요?바로 '오프라인 방문 및 특정 위치 타겟팅'를 활용하면 됩니다. 사용자의 실제 오프라인 방문 정보를 활용하여 정밀하게 타겟팅 하기에 최근 꽤 효율이 좋은 타겟팅 중에 하나입니다.해당 광고는 AMPM글로벌과 제휴가 되어있는 [에이스플래닛] 매체사를 통해 집행가능하며자세한 문의는 02-6049-1150으로 연락주시면 소개자료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위에 말씀드린 로플랫 형태가 아니더라도 '행정구역 단위 타겟팅 (시/군/구/동 기반)'도 기본적으로 가능합니다.예를들어 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목동 등 교육 시설 밀집 지역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교육 업종 광고를 하기위해시/군/구/동 단위의 정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핵심 타겟층이 거주하거나 주로 활동하는 지역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노출하는거죠.특정지역 혹은 특정장소를 방문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하고 싶다면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26-06-17
김한아 마케터
숏폼을 콘텐츠로 쓰면 조회수, 광고로 쓰면 매출 — 차이는 여기서 납니다
숏폼은 이제 콘텐츠가 아니라 '광고'입니다: 매출을 만드는 숏폼 전략
요즘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숏폼 관련 질문이 부쩍 늘었습니다. 질문은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릴스·쇼츠 광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숏폼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왜 매출은 제자리일까요?"
이 두 질문의 본질은 사실 같습니다. 숏폼을 단순히 '콘텐츠'로만 만들고 있을 뿐, '광고'로서의 기능은 놓치고 있다는 점입니다.
숏폼은 원래 브랜드 인지용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숏폼을 인지도 확보용으로만 생각합니다. 조회수가 잘 나오면 성공이고, 매출까지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인식이 강했죠. 하지만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에는 제품 태그를 직접 달 수 있고, 메타 광고 시스템에서는 릴스 형상을 바로 광고 소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숏폼이 콘텐츠이자 광고이며, 동시에 상품 페이지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구조가 이미 완성되어 있습니다. 조회수가 높은데 매출이 없다면 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전환으로의 연결'이 끊겨 있는 것입니다.
또한, 숏폼 시청자의 짧은 주의력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조금만 지루해져도 바로 스와이프해버리는 유저들에게 핵심 메시지를 던지고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설계가 필수적입니다.
릴스와 쇼츠, 사용자 심리부터 다릅니다
# 릴스 (인스타그램)
취향과 발견의 공간입니다. 유저들은 감각적인 무드를 즐기러 옵니다. 브랜드 이미지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이 중요합니다.
추천 업종: 패션, 뷰티 등 감성적 소구 가능 품목
# 쇼츠 (유튜브)
정보 탐색과 문제 해결의 공간입니다. 제품의 구체적인 성능이나 실제 사용자 후기형 콘텐츠가 훨씬 잘 먹힙니다.
추천 업종: 생활가전, 식품 등 정보 전달형 품목
"패션·뷰티는 릴스를, 생활가전·식품 정보형 콘텐츠는 쇼츠를 주력으로 삼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매출로 연결되는 숏폼 광고 실전 체크리스트
01. 9:16 세로형 포맷
가로 영상을 자른 것은 티가 납니다. 기획부터 세로형으로 설계해 피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세요.
02. 첫 3초 후킹
브랜드 로고가 먼저 나오면 바로 이탈합니다. 강렬한 질문이나 제품의 가장 화려한 장면을 전면에 배치하세요.
03. 가독성 높은 자막
음소거 시청자가 절반 이상입니다. 리듬감 있는 배경음악과 함께 핵심 포인트를 자막으로 짚어주어야 합니다.
04. 랜딩 페이지 최적화
숏폼으로 만든 구매 충동을 깨지 마세요. 모바일 최적화와 혜택이 즉시 보이는 랜딩 페이지가 핵심입니다.
※ 조회수만 나오고 전환이 없는 대부분의 케이스는 영상 이후의 '다음 단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조회수는 터졌는데 전환이 없을 때
1. 구매 명분의 부재
재미있게 봤어도 "이게 나랑 무슨 상관이지?"라는 느낌이 들면 지갑을 열지 않습니다. 시청자가 사야 할 이유를 명확히 제시하세요.
2. CTA(행동 유도)의 시점
숏폼은 충동을 만드는 포맷입니다. 영상 중반부터 "지금 구매하기", "링크 클릭" 등의 유도가 나와야 하며 끝에서 한 번 더 강조해야 합니다.
3. 소재 피로도와 알고리즘 활용
최소 2주에 한 번은 소재를 교체하세요. 특히 유기적으로 도달이 잘 된 영상이 있다면, 이를 바로 광고 소재로 활용하는 것이 초기 제작 소재보다 효율이 높습니다.
결국 숏폼 광고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시청자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구매 욕구를 만드는 것.
완벽한 영상을 만드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첫 3초를 잡고, 자막을 달고, 전환 연결만 확인되었다면 일단 시장의 반응을 확인해야 합니다.
숏폼은 많이 찍고 빠르게 반응을 살피는 포맷이기 때문입니다.
숏폼은 이제 콘텐츠가 아닙니다. 광고입니다.
26-06-17
임두영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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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교육
병원/건강 · 네이버 · 검색광고
광고비를 억단위로 써도 효과 못보는 곳 특징
26-06-17
김한아 마케터
기업서비스 · 네이버 · 검색광고
정부지원금 업종을 위한 미디어믹스 전략
26-06-10
신솔아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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