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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 검색광고, 이 구조 모르시면 돈만 쓰고 끝납니다”
안녕하세요 대표님네이버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퍼포먼스를 운영하고 있는 마케터 김윤기입니다.검색광고를 운영하시는분들을 보면대부분 키워드는 이미 많이 넣어두신 상태입니다.그런데도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클릭은 나오는데 왜 문의가 안 들어올까요?”이건 광고를 못해서라기보다는키워드를 ‘같은 기준’으로 보고 있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키워드는 ‘단계’가 다릅니다검색을 하는 사람들은 다 같은 마음으로 검색하지 않습니다.어떤 사람은 단순히 정보를 찾고 있고,어떤 사람은 비교를 하고 있고,어떤 사람은 지금 당장 구매하려고 합니다.그런데 이걸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광고로 묶어서 운영하면당연히 전환이 안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그래서 키워드는 보통이렇게 3단계로 나눠서 보는 게 중요합니다.1️.탐색 키워드 (아직 관심 단계)이 단계의 유저는 말 그대로 “알아보는 중”입니다.예를 들어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이 방법이나 정보를 검색하는 단계죠.이 구간은 클릭은 잘 나오지만 바로 구매로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그래서 이 키워드를 운영할 때는판매보다는 “관심을 잡고, 이후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2. 비교 키워드 (고민하는 단계)이 단계부터는 상황이 조금 달라집니다.이미 어느 정도 필요성을 느끼고 있고 “어떤 걸 선택할지” 고민하는 구간입니다.이때는 단순한 노출보다는'왜 이 제품이 좋은지' '다른 제품이랑 뭐가 다른지'이걸 명확하게 보여줘야 반응이 나옵니다그래서 실제 성과가 나는 광고들은이 구간에서 후기, 비교, 차별 포인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3. 구매의도 키워드 (바로 사는 단계)이 단계는 가장 중요한 구간입니다.이미 구매 의사가 있는 상태라서 작은 차이로도 전환이 갈립니다이때는가격혜택할인빠른 구매 유도이런 요소들이 명확하게 보여야 합니다.괜히 브랜드 설명 길게 하는 것보다 “지금 사야 하는 이유”를 바로 보여주는 게 중요합니다❗대부분 성과가 안 나오는 이유문제는 이 3가지 키워드를 구분 없이 한 번에 돌린다는 점입니다.탐색 키워드에 판매형 광고를 쓰거나구매 키워드에 정보형 광고를 쓰면클릭은 나오지만 전환은 안 나옵니다.이게 실제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구조입니다.🔧운영 & 관리에서 진짜 차이가 납니다키워드를 나누는 것도 중요하지만실제로 성과 차이는 운영에서 갈립니다✔키워드 단계별로 나눠서 운영하는지탐색 / 비교 / 구매이걸 하나로 묶어서 운영하면 어떤 키워드가 효율인지 파악이 안 됩니다.그래서 실제 성과가 나는 계정은 아예 구조부터 나눠서 운영합니다.✔검색어 데이터를 보고 계속 수정하는지광고를 돌리다 보면 우리가 넣은 키워드보다 실제 유저가 검색한 단어에서 전환이 나옵니다.이걸 보고 잘 나오는 건 확장하고 안 나오는 건 빼는 작업을 해야 하는데이걸 안 하면 효율은 계속 떨어집니다.✔클릭 이후 흐름까지 설계되어 있는지검색광고는 이미 관심이 있는 사람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그래서 오히려 랜딩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정보가 너무 많거나구매 포인트가 안 보이거나신뢰 요소가 부족하거나이 부분이 정리 안 되어 있으면 광고를 아무리 잘 돌려도 전환이 안 나옵니다.🔥정리검색광고는 단순히 키워드를 넣는 게 아니라✔키워드 의도별로 나누고✔그에 맞는 광고를 쓰고✔이후 흐름까지 설계하는 구조입니다.이 구조가 잡히면 같은 광고비로도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혹시 현재 검색광고를 운영 중이신데“클릭은 나오는데 전환이 안 나오는 상황”이라면키워드 구조나 운영 방식만 점검해도 충분히 개선 포인트가 나올 수 있습니다.간단하게 계정 상태 봐드리고어디에서 막히고 있는지 같이 정리해드릴 수 있으니편하게 문의 주시면 도움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6-04-22
김윤기 마케터
구글애즈 캠페인 종류별 특징 총 정리, 상황별 선택 가이드
구글애즈의 대표적인 네 가지 캠페인 타입인검색광고, GDN, 디멘드젠, 피맥스는 각각 노출되는 위치와 작동 방식, 그리고 타겟팅하는 고객의 구매 여정(퍼널) 단계가 다릅니다.따라서 내 브랜드와 광고의 목적에 맞게 캠페인을 선택하거나 믹스하여 사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오늘은 이 4가지의 캠페인을 비교하고, 각 비즈니스에 맞는 캠페인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1. 검색광고고객이 구글 검색창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텍스트 형태로 노출되는 가장 전통적이고 강력한 광고입니다. 장점 : 구매 의도가 뚜렷한 고객(Ex. "정책자금 컨설팅 받기" 검색)에게 노출되므로 전환율이 높습니다. 단점 : 경쟁이 치열한 키워드는 클릭당 비용(cpc)이 매우 비싸며, 시각적인 어필이 불가능합니다. 추천 대상 : 명확한 니즈를 가진 고객을 바로 유입시켜 즉각적인 매출이나 문의(DB)를 끌어내야 하는 비즈니스2. GDN언론사, 커뮤니티, 블로그 등 구글과 제휴를 맺은 수많은 웹사이트와 앱의 배너 자리에 노출되는 디스플레이 광고입니다. 장점 : 클릭당 비용이 저렴하고 도달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특히 내 웹사이트에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다시 광고를 보여주는 리타겟팅에 탁월합니다. 단점 : 고객이 다른 콘텐츠를 보던 중에 노출되므로 검색광고에 비해 직접적인 전환율은 떨어지며, 모바일에서 실수로 클릭하는 '허수 클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천 대상 : 신규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싶거나, 사이트 이탈 고객을 다시 데려오고 싶은 비즈니스3. 디멘드젠 기존 디스커버리 광고가 업그레이드된 형태로, 소셜 미디어에 익숙하 시각적 중심의 타겟을 구글 생태계에서 잡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장점 : 유튜브(특히 숏츠), 지메일, 구글 앱 피드 등 구글의 핵심 프리미엄 지면에만 노출됩니다. 기존 우수 고객과 유사한 사람들을 찾아내는 '유사 잠재고객' 타겟팅 기능이 매우 강력합니다. 단점 :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고품질의 이미지나 세로형/가로형 영상 소재 제작이 필수적입니다.추천 대상 : 매력적인 시각 자료(영상/이미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쇼츠를 통해 새로운 잠재고객을 발굴하고 싶은 비즈니스4. 피맥스 머신러닝과 AI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구글 애즈의 최종 진화 형태입니다. 하나의 캠페인만 세팅하면 구글의 모든 광고 지면에 AI가 알아서 광고를 뿌리고 성과를 최적화합니다. 장점 : 캠페인 관리에 들어가는 리소스가 크게 줄어듭니다. 구글 AI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전환이 잘 일어날 것 같은 지면과 시간대에 예산을 집중하므로 목표 ROAS 달성에 유리합니다. 단점 : AI가 충분히 학습하기까지 최소 2~4주의 시간과 넉넉한 예산이 필요합니다. 어떤 지면에서 성과가 났는지 상세하게 분석하기 어려운 '블랙박스' 현상이 있습니다.추천 대상 : 어느 정도 누적된 전환 데이터가 있고, 온라인 쇼핑몰처럼 전환 지표가 명확하여 구글 AI에게 목표를 뚜렷하게 던져줄 수 있는 비즈니스 요약하자면검색 광고 - 확실한 수요 잡기GDN - 저렴하게 인지도 높이고 이탈자 잡기디멘드젠 - 유튜브와 숏츠에서 새 수요 만들기피맥스 - 충분한 예산과 데이터로 시스템에 온전히 맡겨 전환을 극대화하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캠페인이 더 좋다기보다,현재 우리 비즈니스 상황에 어떤 캠페인이 더 맞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같은 예산을 쓰더라도 어떤 캠페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따라서 단순히 “유행하는 캠페인”을 따라가기보다,현재 브랜드의 단계와 목표(인지 / 유입 / 전환)에 맞춰 가장 적합한 전략으로 운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각 캠페인의 특성과 데이터를 기반으로광고주님 상황에 가장 효율적인 방향을 함께 설계하고,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도와드리겠습니다. 정세은AE에게 언제든 편하게 문의 주세요!
26-04-22
정세은 마케터
병원 마케팅, 광고보다 중요한 건 그 이후입니다
병원 마케팅을 이야기할 때 대부분은 광고부터 떠올립니다. 네이버, 구글, 메타 중 어디에 예산을 쓰는지, 클릭 수와 노출 수가 얼마나 나오는지 같은 지표가 먼저 언급됩니다. 하지만 실제 성과는 광고에서 결정되지 않습니다. 광고는 시작일 뿐이고, 차이는 그 이후 구조에서 발생합니다. 특히 안과처럼 의사결정에 시간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는 더 그렇습니다. 사용자는 광고를 보고 바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진료과목을 확인하고, 의료진을 살펴보고, 병원의 분위기와 설명 방식을 비교한 뒤에야 상담이나 내원으로 이어집니다. 즉, 광고는 관심을 만드는 역할이고, 실제 전환은 그 이후 단계에서 만들어집니다. A안과 사례를 보면 이 구조가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3월 운영에서는 광고만 집행한 것이 아니라, 홈페이지 브랜딩과 진료과목 상세페이지 정비, 그리고 카카오 상담 채널까지 함께 개선되었습니다. 병원 소개, 원장 콘텐츠, 드림렌즈·백내장·안검하수 페이지를 정리하고, 상담 진입 경로까지 연결한 것입니다. 이처럼 유입 이후 흐름을 함께 설계했을 때, 광고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실제 전환 가능성으로 이어집니다. 광고 단계에서도 중요한 기준은 단순 노출이 아닙니다. 안과 광고는 진료과목별 관심이 명확하게 나뉘기 때문에, 어떤 과목이 어떤 타겟에게 반응하는지를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A안과의 경우 구글 광고에서 드림렌즈, 백내장, 안검하수 유입이 고르게 증가했고, 특정 과목에 치우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확장되었습니다. 이는 광고 구조가 단순 유입이 아니라 진료과목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홈페이지에서 발생합니다. 병원 홈페이지는 단순 정보 전달 공간이 아니라 신뢰를 만드는 공간입니다. 실제 사용자 흐름을 보면 진료과목을 확인한 뒤 의료진과 병원 소개를 살펴보고, 이후 상담으로 이동하는 패턴이 나타납니다. 이 과정에서 정보의 구성, 설명 방식, 이미지 톤, 콘텐츠 깊이가 모두 신뢰 판단 요소로 작용합니다. A안과의 경우 이러한 구조 개선 이후 방문자 수가 약 8,000명 수준으로 증가했고, 신규 유입 비중도 함께 유지되었습니다. 여기서 전환을 결정짓는 마지막 요소는 상담 구조입니다. 광고도 잘 되고 홈페이지도 정리되어 있는데 상담이 늘지 않는 경우, 대부분 상담 진입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전화만 가능한 구조, 긴 문의 폼, 명확하지 않은 버튼, 모바일에서 불편한 UI는 모두 이탈 요인이 됩니다. 특히 병원은 모바일 유입 비중이 높기 때문에 상담 접근성이 전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A안과에서는 카카오 채널과 챗봇을 활용해 상담 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진료과목별 메뉴 접근성을 높이고, 홈페이지와 상담 채널을 명확하게 연결하면서 사용자가 바로 행동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든 것입니다. 이 변화는 단순 기능 추가가 아니라 전환 데이터를 확보하고 광고 최적화를 가능하게 만드는 핵심 구조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포인트는 지역 확장입니다. 병원은 기본적으로 지역 기반이지만, 드림렌즈나 백내장처럼 비교가 필요한 진료는 생활권 외 유입도 충분히 발생합니다. 실제 A안과의 경우 김해뿐 아니라 부산, 창원 등 인접 지역에서 신규 유입이 증가했습니다. 이는 광고뿐 아니라 진료과목 메시지, 홈페이지 신뢰 구조, 상담 접근성이 함께 작동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입니다. 결국 병원 마케팅은 광고, 홈페이지, 상담 채널이 각각 잘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될 때 성과가 만들어집니다.광고는 관심을 만들고, 홈페이지는 신뢰를 쌓고, 상담은 행동을 유도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세 단계 중 하나라도 끊기면 전환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광고 관련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AMPM 박세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04-22
박세현 마케터
카페가 바빠지면 카페 납품처도 바빠집니다 — 여름 성수기 전에 파워링크·카카오·메타 세팅해야 하는 이유
카페 납품 업체라면 주목하세요 !
여름 성수기 전, 파워링크·카카오·메타 세팅 전략
B2B 마케팅의 성패는 '한 발 앞선 타이밍'에 달려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한선용 대리입니다.
매년 6월이 되면 카페 사장님들은 분주해집니다. 아이스 음료 수요가 폭발하고, 빙수 메뉴가 나오고, 테이크아웃 주문이 쏟아지죠. 그런데 이 글은 카페 사장님이 아닌, 카페 납품 업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과일청, 시럽, 버블, 일회용컵, 빨대, 포장 용기 — 카페가 바빠지면 이 제품들을 공급하는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도 함께 바빠집니다. 문제는 이걸 알면서도 카페 납품 광고 준비는 카페가 이미 바빠진 다음에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카페가 납품처를 찾는 타이밍은, 카페가 바빠지기 직전입니다."
카페 납품 검색은 소비자 검색보다 훨씬 빠르게 시작됩니다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분들이 흔히 하는 착각이 있습니다. "여름이 되면 알아서 검색량이 오르겠지"라는 생각입니다.
맞습니다. 검색량은 오릅니다. 그런데 B2C 소비자 검색과 카페 납품용 B2B 검색은 타이밍이 다릅니다.
일반 소비자가 "레몬청"을 검색하는 건 더운 날씨가 본격화되는 7월입니다. 반면 카페 사장님이 카페 납품처를 찾아 "레몬청 납품", "카페 시럽 도매", "일회용컵 카페 납품 대량구매"를 검색하는 건 여름 메뉴를 준비하는 5월 말~6월 초입니다. 메뉴판을 바꾸고, 재고를 확보하고, 새 카페 납품 업체를 알아보는 시기가 소비자 수요보다 한 달 이상 빠릅니다.
즉, 카페 납품 업체 입장에서는 소비자 수요가 올라오는 7월에 광고를 시작하면 이미 늦습니다. 카페들은 그 전에 이미 카페 납품 업체를 결정해버렸기 때문입니다.
카페 납품 광고는 매체별로 역할을 나눠야 합니다
카페 납품 업체의 여름 광고가 어려운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타겟이 일반 소비자가 아닌 카페 사장님이라는 점입니다. 카페 사장님은 인스타그램을 스크롤하다가 충동적으로 카페 납품처를 바꾸지 않습니다. 필요를 느낄 때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고, 샘플을 주문한 뒤 결정합니다. 이 구매 여정에 맞게 매체를 배치해야 합니다.
1. 네이버 파워링크 — 카페 납품 의도 키워드를 선점하세요
카페 사장님이 카페 납품처를 찾을 때 가장 먼저 하는 행동은 네이버 검색입니다. "과일청 카페 납품", "카페 시럽 도매", "버블티 재료 카페 납품 대량구매" 같은 키워드가 이 시점에 급증합니다.
파워링크는 이 카페 납품 수요를 정확히 포착하는 매체입니다. 다만 카페 납품 키워드는 일반 소비자 키워드보다 검색량이 적은 대신 구매 의도가 훨씬 명확합니다. CPC가 상대적으로 낮으면서 전환율은 높게 나오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핵심은 "카페 납품", "도매", "대량구매", "업소용" 같은 수식어가 붙은 세부 키워드를 5월 중순부터 미리 세팅해두는 것입니다. 여름이 다가올수록 카페 납품 키워드의 입찰 경쟁이 올라가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진입할수록 낮은 CPC로 상단 노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카카오모먼트 — 카페 사장님 타겟으로 브랜드를 각인시키세요
카페 사장님들은 카카오톡을 매일 씁니다. 직원 관리, 발주, 고객 응대까지 카카오 생태계 안에서 대부분의 업무가 이루어집니다. 카카오모먼트는 이 점에서 카페 납품 업체에게 상당히 유리한 매체입니다.
카카오모먼트에서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관심사 타겟을 활용해 카페 운영자에 가까운 오디언스에게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할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구매 전환보다는 카페 납품 브랜드 인지와 첫 접점 형성에 초점을 맞추는 매체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소재 방향은 "카페 납품 전문", "샘플 무료 제공", "카페 납품 대량주문 할인" 같은 B2B 소구 메시지가 일반 소비자 광고보다 훨씬 잘 먹힙니다. 카카오 비즈메시지와 연동해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 상담 유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면 CPR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3. 메타(인스타그램·페이스북) — 잠재 카페 납품 고객을 미리 발굴하세요
"카페 사장님한테 메타 광고가 효과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단, 소재와 타겟팅 방향이 달라야 합니다.
카페 사장님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카페 인테리어, 음료 레시피, 카페 운영 관련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소비합니다. 메타의 관심사 타겟팅에서 카페, 바리스타, 소상공인, 음료 레시피 등의 카테고리를 조합하면 카페 납품이 필요한 오디언스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소재는 "여름 신메뉴에 어울리는 카페 납품 과일청 라인업", "카페 납품 전용 대용량 패키지" 같이 카페 사장님의 실무 고민을 건드리는 방향으로 제작하는 것이 CTR에 유리합니다. 감성적인 이미지보다 실용적이고 정보성 있는 소재가 카페 납품 타겟에게는 더 잘 반응합니다.
카페 납품 업체의 성수기는 카페보다 한 발 앞서 옵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는 카페 납품 의도가 명확한 키워드를 포착하는 전환 매체, 카카오모먼트는 카페 사장님에게 카페 납품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인지 매체, 메타는 아직 카페 납품처를 찾지 않은 잠재 고객 또는 납품처를 변경하려는 고객을 미리 터치하는 발굴 매체입니다. 이 세 매체가 역할을 나눠서 움직일 때 여름 성수기 ROAS가 극대화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준비는 5월 안에 끝내야 합니다. 6월이 되면 카페들은 이미 여름 카페 납품 재료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카페 납품처를 바꾸는 카페는 극히 드물고, 신규 카페 납품처를 찾는 카페들도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카페가 바빠지기 전에, 카페 납품 광고가 먼저 바빠져야 합니다.
카페 납품 스마트스토어의 여름 시즌 광고 전략, 더 구체적인 키워드 세팅이나 매체별 예산 배분이 궁금하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 주시면 전략부터 광고 세팅까지 도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AMPM Global 광고퍼포먼스 3본부 4팀 한선용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6-04-22
한선용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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