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검색량 없는 뷰티 브랜드, 광고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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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시은 마케터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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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검색량 없는 뷰티 브랜드,
광고 어떻게 운영해야 할까?


#뷰티마케팅 #퍼포먼스광고 #검색량제로 #마케팅전략





많은 뷰티 브랜드가 광고를 집행할 때 범하는 치명적인 실수가 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브랜드인데, 무작정 브랜드부터 알리려고 한다는 점입니다.



브랜드 검색량이 전무한 초기 단계라면,
“브랜드 홍보”보다 “고객 고민 해결형 광고”가 압도적으로 효율이 좋습니다.





1. 브랜드보다 ‘피부 고민’을 먼저 팔아야 합니다



고객은 브랜드를 검색하지 않습니다.
오직 자신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클릭할 뿐입니다.



❌ 비효율 소재

• “프리미엄 스킨케어 런칭”
• “○○ 브랜드 신제품 출시”

✅ 효율 좋은 소재

• “모공 때문에 화장 뜨는 사람 필독”
• “피부 탄력, 30대부터 달라지는 이유”
• “속건조 심한 사람들 공통점”



브랜드가 아닌 고객의 고민을 후킹해야 클릭률(CTR)이 상승합니다.





2. 처음부터 구매 광고를 돌리면 안 되는 이유



인지도가 없는 상태에서 구매 전환 캠페인만 운영하면 CPA(획득 비용)가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높아질 확률이 큽니다.



1단계

관심 유도 (메타 중심)

비포/애프터 느낌 소재, 문제제기형 콘텐츠

- "화장 들뜸, 사실 수분 부족 때문"
- "피부 좋아졌냐는 말 듣는 루틴"
- "모공 부각 심한 사람 특징"

→ 영상조회 / 트래픽 / 도달 확보

2단계

리타겟팅

영상 시청자 및 사이트 방문자 재노출

- "아직도 고민 중이라면?"
- "재구매율 높은 이유 공개"
- "지금 가장 반응 좋은 제품"

→ 신뢰 요소 + 후기 + 성분 강조

3단계

구매 전환

혜택 중심의 클로징 소재

- 첫 구매 혜택 및 할인
- 기간 한정 이벤트
- 무료 증정 프로모션

→ 최종 구매 유도



※ 생소한 브랜드는 한 번에 구매하지 않습니다. 여러 번 노출시켜 신뢰를 쌓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3. 뷰티 광고의 CTR을 올리는 필승 소재



특히 메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서는 사용 전후의 느낌, 피부 결의 변화, 실제 사용 맥락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피부 고민 공감형
• 비포/애프터 비주얼
• 성분 및 기능 강조형
• 리얼 후기 캡처형
• 전문가 신뢰 소구
• "이 차이 보이나요?" 비교형


* 주의: 너무 광고스러운 느낌이 강하면 유저가 즉시 이탈할 수 있으니 자연스러운 연출이 필요합니다.





4. 브랜드 키워드 vs 일반 니즈 키워드



검색량이 없는 초기에는 브랜드명보다 고객의 니즈가 담긴 고민형 키워드를 선점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피부탄력관리#모공케어추천#속건조해결#저자극스킨케어#광채피부루틴#피부결개선


결국 중요한 것은 고객이 스스로 "이 브랜드 뭐지?" 하고 찾아보게 만드는 구조를 설계하는 것입니다.





결론

브랜드 검색량이 없는 뷰티 브랜드는 '제품 자랑'에 매몰되어서는 안 됩니다.

“피부 고민 해결형 콘텐츠”“단계별 리타겟팅 구조”와 로 접근해야 비로소 광고 효율이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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