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검색광고만 믿고 있다면? 광고효율이 막히는 순간은 이미 정해져 있다??

윤국 마케터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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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윤 국 AE입니다.
DA와 SA 광고는 흔히 브랜딩용과 전환용으로 단순 구분되지만,
실제 마케팅 성과는 이 둘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SA 광고는 사용자가 이미 문제를 인식하고 해답을 찾기 위해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한
순간에 개입하는 ‘의도 기반 광고’로, 빠른 전환과 명확한 성과를 만들 수 있지만 검색량과 경쟁이라는 한계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반면 DA 광고는 즉각적인 구매를 유도하기보다 콘텐츠 소비 과정 속에서 브랜드와 문제 인식을 자연스럽게 각인시키며,
사용자의 기억 속에 ‘나중에 떠올릴 선택지’를 만들어냅니다.
이 과정이 쌓일수록 브랜드 검색량이 증가하고, 이후 SA 광고의 클릭률과 전환율은 눈에 띄게 개선됩니다.
결국 DA는 수요를 만드는 역할을, SA는 만들어진 수요를 수확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어느 한쪽만 강조하는 전략은 단기 지표는 만들 수 있어도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DA와 SA를 각각의 광고 상품이 아닌 하나의 고객 여정으로 설계할 때, 광고는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투자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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