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 선택이 아닌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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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용 마케터
2026-04-17

조회수 :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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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MPM 글로벌 광고 퍼포먼스 3본부 4팀 퍼포먼스 마케터 한선용 입니다.


대형 플랫폼에 입점하면 장점이 많습니다.
노출도 많이 늘고, 리뷰도 쌓이고, 당장의 숫자는 좋아집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플랫폼 매출이 오를수록 자사몰은 제자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문제점을 해결해줄 전략적인 방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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랫폼 입점이 자사몰 성장을 가로막는 구조


고객이 내 브랜드 이름을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자사몰보다 무신사·쿠팡·네이버 스마트스토어가 먼저 노출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 고객의 클릭, 구매, 데이터는 내 것이 아닌 플랫폼 것이 됩니다.
재구매를 유도할 수도 없고, CRM을 쌓을 수도 없으며, 수수료는 매번 나갑니다.


최근 업계에서는 플랫폼 입점보다 자사몰을 먼저 열고 이후 외부 채널을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역전된 전략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플랫폼 수수료와 노출 경쟁을 피하면서 브랜드가 직접 고객 동선을 설계하고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구조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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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만 끌어모은 자사몰…플랫폼 병행 속 D2C 전략 확산 - 머니투데이

https://www.mt.co.kr/living/2026/04/02/202604011511469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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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이미 자사몰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사몰(D2C) 전략이 실제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수치는 여러 곳에서 확인됩니다.


국내 노코드 웹빌더 아임웹에 따르면 2024년 한 해 동안 개설된 신규 사이트는 약 22만 개로 2022년 대비 70% 가량 증가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2020년 1조 원에서 2025년 6조 원으로 빠르게 늘었습니다. 


또한 국내 대표 사례인 안다르는 전체 매출의 72%가 자사몰 등 D2C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창업 3년 만에 매출 4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습니다.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308211457444440107111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자사몰 SSF샵 또한 오픈마켓 의존도를 낮추고 자사몰로 전환한 지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1,000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60408n02710



대기업도, 스타트업도, 방향은 같습니다. 자사몰을 먼저 키우거나, 또는 병행해서 성장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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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사몰만으로는 트래픽이 오지 않습니다


자사몰의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플랫폼처럼 자연 유입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대형 플랫폼에 입점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노력하고 있는 이유 입니다.


오픈서베이 조사 결과, 소비자 10명 중 8명이 브랜드 자사몰을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지만, 

최근 한 달 내에 실제로 이용했다는 소비자는 20%에 그쳤습니다. 


즉, 브랜드를 알아도 자사몰로 바로 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소비자는 브랜드명을 검색하고, 그 결과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그 자리를 누가 차지 하느냐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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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가 필요한 이유


네이버는 국내 검색 엔진 중 쇼핑 분야에서 70%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채널입니다. 


이 말른 대부분의 소비자가 구매 전 네이버에서 브랜드명을 검색한다는 의미입니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는 이용자가 브랜드 키워드 또는 브랜드와 연관성이 높은 키워드를 검색할 경우, 해당 브랜드와 관련된 최신 정보를 통합 검색 결과 상단에 단독으로 노출하는 콘텐츠형 상품입니다. 


단독 노출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경쟁사가 내 브랜드 키워드 결과 옆에 나란히 뜰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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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소재 내 각 위치에 따라 세분화된 URL 링크를 설정할 수 있어 세부 카테고리나 주요 상품 페이지로 직접 연결되며, 

이를 통해 구매 전환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자사몰의 어느 페이지로든 바로 연결할 수 있다는 것, 즉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 내 고객을 내 공간으로 데려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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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과 자사몰, 둘 다 버릴 수 없다면 — 역할 분리가 답입니다


플랫폼 입점을 당장 끊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 변화시키셔야 합니다.


26년도 메타는 "플랫폼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과 매출을 확보하고, 

자사몰에서는 충성 고객을 기반으로 데이터와 브랜드 가치를 축적하는 투트랙 전략" 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플랫폼 → 신규 고객 발견 채널

  • 자사몰 → 재구매·CRM·데이터 축적 채널

  •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 → 플랫폼에서 브랜드를 알게 된 고객이 다음번 검색 시 자사몰로 오게 만드는 연결고리



이 세 가지가 맞물릴 때, 플랫폼 매출과 자사몰 매출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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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최근 중견 제조업체들이 자사몰을 강화하며 D2C 영역 구축에 나서는 이유는 대형 e커머스 플랫폼의 종속에서 벗어나 판로를 다변화하고, 초개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기반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서 입니다. 


이건 대기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브랜드가 작을수록, 초반부터 자사몰 기반을 다져두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플랫폼이 수수료를 올려도, 알고리즘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으려면
고객이 내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자사몰로 먼저 오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는 그 구조를 만드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플랫폼 수수로가 걱정이셨거나,   자사몰을 더 확장시키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문의주시면 상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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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자격이수

책임지지 못 할거면 시작도 안했습니다.

서로가 목표하는 끝에 도달할 때까지 책임지겠습니다.
한선용 마케터
Tel. 010-7742-3910
E-mail. jackhan7@amp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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