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및 인지도 증가
노출 증대 및 CTR 증가
- 이관당시 메타만 직접 집행중이었으며 CTR 1% 미만으로 매우 저조, 소재테스트 미진행
- 광고주 KPI 방문객 증가였으나, 자사몰에서 예매 불가하여 광고성과측정 어려워 브랜딩 및 인지도 증대로 KPI 변경
- 초반 논타겟으로 집행시 효율을 기반으로 타겟 분리하여 진행 및 꾸준한 소재테스트 진행하여 클릭률 개선
경험과 이해가 많은 마케터 최신 매체 동향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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