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 SA
- 업종 특성을 고려하여 파워링크 / 파워컨텐츠 캠페인 병행하여 집행
- 파워링크에서는 '이용 니즈가 확실한' 유저들이 검색시 직접적으로 인입될 수 있는 경로를 확보
- 파워컨텐츠에서는 '관심' 니즈가 있는 유저들이 탐색 중 자연스럽게 인입될 수 있는 경로를 확보
2. META
- 인스타그램 / 메타 내에 자체적으로 제작한 후기성 영상 콘텐츠 노출하며 반응도 a/b 테스트 진행
3. Google Ads
- 기존에 활성화 되어있던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여 라이브
- 키워드/ 관심사 / 인구통계햑 타겟팅 별도 설정하여 A/B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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